
간만에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너무 획일적인 스킨들 중에서 단순하고 독특해 보이는것이 눈에 확 띄더군요. 다만 제작자가 중국인인지 다수의 텍스트와 그림에서 한자가 검출되어서 한글로 바꿔야 했습니다. 더불어 메뉴도 이미지로 고정되다보니 원하는 것으로 변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09년은 찾아오고 이래저래 힘듭니다. 그래도 잘되야겠죠.

미팅도 있고해서 5년만에 서울로 상경했다.
KTX가 생겼고 2만원에 서울로 갈수 있었던 무궁화는 안드로메다로 사라진지 오래.
올라간 서울도 트렌드도 많이 변해서 지리만 그대로일 뿐 5년전 모습은 찾기 어려웠다. 
KTX 차안. 빠르가도 해도 실제 체감속도는 못느끼겠음. 어쨋든 3시간만에 가니깐 빠르긴 한데...
차비가 너무 비싸. 왕복 5만원이라니 -_-;;
오랫만에 들린 고대. 학생회관에서 민주광장쪽을 찍었다.
일요일 오전이라서 그런지 한산한 캠퍼스.(울 학교를 생각하면 벅적벅적한데 -_-;)
고대 정경관. 과거 서구쪽의 가축 우리를 닮아서 농담삼아 축사라고 불었었는데
언제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모든 건물들을 통일성 있게 외관을 리뉴얼해서 그 모습을 찾기가 불가능하다.
쓰레기통도 바꼈음 -,-
초코송이인지 아밀리아인지 하여튼 스타일이 안드로메다가는 신군. 강남에서 만남

정말 오랜만에 만난 진사마.
이날 먹은 점심. 이름이 하까다던가? 일식 라멘 집이었는데 걍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오후에 메시브 영업부장과 가진 을지로 국도호텔에서의 미팅.
저기 있는 사람이 영업부장 프레드릭 씨다. 옆에 앉아서 통역했음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 선물 받은 월드인컨플릭트 티셔츠를 들고 촬영했다.
그외에 용산좀 둘러보다가 예약된 KTX타고 다시 내려왔다.
넘 피곤하네 -_-;;










조용하고 과묵하고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며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말이 없으며, 객관적으로 인생을 관찰하는 형이다.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발휘하지 않으며, 일과 관계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나 인간 관계에 직접 뛰어들지 않는다.
가능한 에너지 소비를 하지 않으려 하며, 사람에 따라 사실적 자료를 정리, 조직하길 좋아하며 기계를 만지거나 인과 관계나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연장, 도구, 기계를 다루는데 뛰어나며 사실들을 조직화하는 재능이 많으므로 법률, 경제, 마케팅, 판매, 통계 분야에 능력을 발휘한다.
민첩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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